피고1이 피고2에게 부동산을 증여하였는데, 피고1의 채권자인 은행이
피고2에게 증여된 부동산에 대하여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저희는 피고들을 대리하여 피고1이 피고2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행위가
법리적으로 사해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원고의 사해행위취소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분류1
피고1이 피고2에게 부동산을 증여하였는데, 피고1의 채권자인 은행이
피고2에게 증여된 부동산에 대하여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저희는 피고들을 대리하여 피고1이 피고2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행위가
법리적으로 사해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원고의 사해행위취소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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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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