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며느리를 대리한 사건으로, 시어머니의 부당한 대우와 남편의 방관 및 폭력을 이유로 하여 남편 뿐 아니라 시어머니도 피고로 하여 위자료 청구를 하였고, 인용 판결을 받았습니다. 또 4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결혼기간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 기여도를 50% 인정 받았습니다.


분류1
이 사건은 며느리를 대리한 사건으로, 시어머니의 부당한 대우와 남편의 방관 및 폭력을 이유로 하여 남편 뿐 아니라 시어머니도 피고로 하여 위자료 청구를 하였고, 인용 판결을 받았습니다. 또 4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결혼기간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 기여도를 50%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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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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